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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TV북마크] ‘1박2일4’ 딘딘 당부 “300일 동안 아무도 사고 안 쳐서 고마워” (종합)

KBS2 ‘1박2일 시즌4’ 여섯 남자의 미친 입담이 일요일 밤을 폭소로 물들였다.파워볼엔트리

어제(6일)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가 2부 10.6%(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다음 주 시청자가 참여하는 특별한 특집 편이 예고된 순간에는 14.6%(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의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일요일 밤 꽉 찬 재미를 책임졌다. 2049 시청률 또한 2부 4.6%(닐슨코리아 제공, 수도권 기준)로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어제 방송에서는 ‘여름방학 특집’ 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멤버들은 생활계획표 중 일부인 댄스 수업부터 하반기 학습계획 짜기까지 알찬 여름방학을 보내며 특급 재미를 선사했다.

먼저 ‘1박 2일’ 멤버들은 샤이니 태민에게 댄스 레슨을 받기 위해 SM엔터테인먼트를 찾았다. 레벨테스트로 프리스타일 댄스를 선보인 멤버들 중 김선호와 딘딘은 어설픈 춤사위로 태민을 경악시키기도. 특히 김선호의 춤은 ‘사랑의 트위스트’, ‘종이 인형’ 등을 연상시키며 딘딘의 호적수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센터를 두고 펼쳐진 열정적인 경쟁과 견제는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이어진 갑작스러운 숙제 검사에서 멤버들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자유투 12번 중 절반을 성공하라는 미션에 멤버들은 제작진과 협상을 시도, 앞서 배운 태민의 무브(MOVE)를 추며 반협박(?) 협상에 성공했다. 도전하기 전, 연습 과정에서 연속 실패의 늪에 빠진 멤버들 앞에 반전의 구세주가 등장하는데, 그 사람은 바로 ‘농.알.못’(농구를 알지 못하는) 김종민이었다. 김종민은 자유투를 4연속 성공하며 연습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한 것. 도전을 외친 멤버들은 긴장감 넘치는 미션을 이어갔고, 마지막 한 점만을 남긴 상황 속 에이스로 떠오른 김종민이 재등장해 깔끔한 마무리 슛으로 미션에 성공하며 한 편의 드라마를 만들어냈다.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학식을 맞은 멤버들은 복습의 시간도 가졌다. 첫 여행지부터 추억 회상을 시작하더니 딘딘의 첫인상을 두고 끊임없는 공격을 시전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하나씩 에피소드를 풀어놓던 중 문세윤이 방글이 PD에게 서운했던 점을 언급하자 딘딘은 “그래서 세윤이 형이 뒷담화 엄청 했어”라며 핵폭탄급 폭로를 했고, 현장은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대충 상황이 무마됐을 무렵, 딘딘은 다시 문세윤을 자극하며 그의 무시무시한 협박을 이끌어내 폭소를 자아내기도.복불복 성적표를 받은 멤버들은 서로의 성적표를 비교해 재미를 더했다. 멤버들의 기억 속 항상 밥을 먹고 있던 김종민은 식사 복불복에서 하위권에 위치했으며, 잠자리 복불복 1위 후보였던 김선호는 꼴찌를 차지하며 반전을 선사했다. 김선호는 낮은 점수에 “나는 그냥 밖에서 생활했어! 보일러 냄새도 못 맡았어!”라며 억울함을 호소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전체 꼴찌를 차지한 라비는 “나는 내가 행복한 줄 알았어”라고 어이없는 웃음과 함께 최약체임을 인정해야만 했다.

시청자들이 보내준 응원의 편지도 전파를 타며 감동을 더했다. 특히 김선호가 제일 좋다는 6살 어린이의 “다른 오빠들이 선호 오빠를 괴롭히지 않았으면 좋겠어요”라는 깜찍한 당부가 담긴 ‘1박 2일’ 팬의 애정 가득한 편지는 보는 이들까지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멤버들 역시 답장을 쓰며 감동을 주고받았다.하나파워볼

이렇듯 ‘1박 2일’은 알찬 여름방학 특집으로 안방극장에 즐거움을 선사했다.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KBS 2TV <1박 2일 시즌4> 영상 캡처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박선영이 프리 선언 전후에 대해 솔직하게 답했다.파워볼게임

7일 방송된 KBS 해피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코너에서는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선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선영은 “KBS 웨딩홀에 온 것 외에 라디오국은 처음이다. 제가 라디오를 진짜 좋아해서 퇴사할 때 아쉬웠는데, 라디오로 오게 돼서 정말 좋다”며 “박명수씨 처음 봬서 떨린다”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박명수가 진행하는 ‘라디오쇼’와 동시간대 방송되는 ‘씨네타운’을 진행햇던 박선영은 “‘라디소요’는 말 공격적인 팀이다. 진짜 열심히 해야 한다. 수뇌부도 그렇고 저희끼리도 많이 얘기했다. 동시간대라서 못 듣지만 정말 공격적이라고 느꼈다”며 “‘라디오쇼’가 1위하니까 바로 기사가 나더라. 정말 열심히 하시는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밀린 적도 있어서 혼나기도 했다”며 “근데 만나니까 질만 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박명수는 “SBS 입사했을 때 10년에 한번 들어올까 말까한 인재가 들어왔었다고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선영은 “입사 시험을 할 당시 관문이 7번 있었다. 카메라 테스트할 때 심사하셨던 분들이 그런 얘기를 하셨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박명수는 “입사 후 6개월 수습을 마치고 주말 뉴스 앵커로 발탁돼 화제를 모았다, 시기와 질투는 없었냐”고 물었고, 박선영은 “몰라서 용감해서 했을 수도 있다. 하다보니까 더 책임감이 생겨서 고뇌가 있었다”라고 말했다.

박선영은 “저는 주어지면 묵묵히 하는 편이다. 좀 미련하긴 한데 성격이 그렇다. 스스로를 고립시켰던 게 후회된다. 주변에서 직접적으로 얘기하신 분은 없고 나중에 ‘너 뉴스할 때 외로워보였어’라고 말씀하시더라. 책임감 때문에 스스로를 옥죄어 놨었던 것 같다”라고 지난 과거를 회상했다.

박명수는 SBS를 퇴사한 박선영에게 “프리활동 시작 아니냐. 거액의 퇴직금을 받긴 했을텐데. 퇴직금은 잘 있냐”고 물었다. 박선영은 “바로 빼면 세금을 많이 빼가더라. 은행에 잘 넣어놨다”라고 답했다.

박선영은 방송 활동에 대한 마음가짐에 대해 “시시각각 변한다. 관심받는 걸 좋아하는 성격은 아니다. 처음에는 익숙한 것부터 하려고 했다. 이제는 제가 뭘 잘하는지 몰라서 많이 열어놨다. 인생에서 큰 결정이다. 마음을 열었다. 불안하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박선영은 프리 선언한 이유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있었다. 다들 시집가냐는 말이 있었는데 정말 아무런 계획 없다”며 “시집을 언젠가는 가지 않겠냐. 제가 뭐가 있어야 가지 않겠나. 올해 안에는 없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그는 “뉴스는 그릇이 커지면 다시 도전해 보고 싶지만, 지금 못해본 걸 많이 해보고 싶다. 박명수 씨와도 같이 하고 싶다”고 말했다.

‘직업의 세계’ 시그니처 질문인 ‘수입’에 관한 질문에 박선영은 “이제는 지난달에 일한 게 이달에 들어오는 시스템이다”라며 “엥겔 지수가 높은 편인데 먹고 싶은 거 마음껏 먹을 정도는 된다. 아직까지는 괜찮다”고 솔직하게 답했따.

그러면서 소속사 SM C&C와 계약을 맺은 이유에 대해 “가족 같은 분위기더라. 저와 이야기한 분들이 편하고 그래서 계약을 하게 됐다. 아직 소속인 분들을 본 적이 없다. 뉴스를 진행해서 정치인을 많이 봤지 김구라씨 외에는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선영은 “제가 퇴사하겠다고 말한 뒤 회사를 두 달 더 다녔는데 혼자 눈치가 보이고, 두 달 내내 하루도 빠짐 없이 울었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그러고보니 공교롭게도 저와 동시간대 하시던 분들이 전부 프리 선언을 하게 됐는데 제가 간판 두 명을 보냈다”며 농담해 분위기를 풀었다.

박선영의 뒤를 이어 ‘씨네타운’을 맡게 된 장예원 아나운서에 대해서는 “전 정말 나은 게 없다고 생각한다”며 “예원이는 정말 친화력이 좋은데, 저는 처음 본 사람에게 못해서 그걸 보면서 배워야지 생각하는데 배운다고 되는 게 아니더라. (더 나은 점은) 제가 먼저 태어난 점? 그리고 네고가 가능하다”고 재치있게 덧붙였다.

박선영은 결혼에 대해 “제가 결혼을 한다고 목표로 삼는 성격이 아니다.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대로 하고 싶다”면서도 “결혼을 하면 퇴직금을 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를 키우고 있는 박명수에게 “결혼을 하신 분으로서 추천하냐”고 되물었다. 박명수는 “아이가 자라는 게 뿌듯해서 안 하는 것보다는 하는 것이 낫다는 것이다”라며 결혼을 독려했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2007년 SBS 15기 공채로 입사, 2008년부터 2014년까지 ‘8 뉴스’의 앵커를 맡았다. 라디오 ‘박선영의 씨네타운’ 진행자로도 활약해왔다. 지난 2월 SBS를 퇴사하고 프리 선언했다.

shyun@sportschosun.com

[OSEN=심언경 기자 ‘트바로티’ 김호중이 첫 정규앨범의 감동을 이어간다.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김호중이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앨범 ‘우리家’에 포함되지 않은 스페셜 트랙 ‘살았소’를 별도로 공개한다. 김호중의 진심이 담겼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스페셜 트랙 ‘살았소’는 김호중을 노래할 수 있고 버틸 수 있게 해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여러분 덕분에 내가 살았소’라는 의미의 가사가 특징이다.

‘살았소’는 제목만으로도 김호중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큰 감동을 안기고 있으며, 김호중만의 깊고 진한 음색과 울림을 오롯이 전달할 예정이다.

김호중은 더블 타이틀 ‘만개(Prod. 신지후)’와 ‘우산이 없어요’는 물론, 수록곡까지 발매와 동시에 각종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며 굳건한 인기도 자랑하고 있다.

‘우리家’로 고품격 ‘트바로티’ 면모를 입증,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호중은 ‘그대, 고맙소 : 김호중 생애 첫 팬미팅 무비’ 개봉과 정규앨범 ‘우리家’의 모든 노래가 담긴 콘서트 VOD 발매도 앞두고 있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OSEN=김보라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제가 스스로 깜짝 놀란 게 포징 연습부터 운동까지 진짜 열심히 하더라고요. 다시 그렇게 열심히 할 수 있다는 것에 스스로 놀랐죠.(웃음)”

배우 황석정(50)이 피트니스 대회 출전을 준비하며 느꼈던 소회에 대해 “서울대 입시를 볼 때보다 열심히 살았다. 근데 그 생활이 싫었던 것은 아니고 다시 집중할 수 있다는 것에 놀랐다”라고 이같이 전했다.

황석정은 서울대 국악과를 졸업하고, 연기를 하기 위해 다시 한예종 연극원 연기과에 입학했다. 2001년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감독 정재은)로 스크린에 데뷔해 ‘사랑을 놓치다’(감독 추창민, 2006) ‘황해’(감독 나홍진, 2010) ‘두근두근 내 인생’(감독 이재용, 2014) ‘그대 이름은 장미’(감독 조석현, 2019) 등에 꾸준히 출연했다. 2014년 방송한 드라마 ‘미생’을 통해 본격적으로 대중에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황석정은 “제가 평소에 TV를 잘 안 보는데 기사를 통해 (양치승 트레이너가 썼다는) 그 글을 봤다”며 “대회를 준비하면서 운동이 끝나고 집에 가면 밤 12시더라. 바로 잔 게 아니라 그 시간에 우리 강아지를 산책 시켰고 집에 돌아와서 씻고 나면 새벽 3시였다. 3시간~4시간 정도 자고 다음 날 운동을 하러 갔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양치승 트레이너는 자신의 SNS에 황석정의 대회 출전 사진을 올리며 그녀의 도전과 성과를 칭찬했다.

이에 황석정은 “다른 일도 하면서 운동을 했고, 포징 연습에도 집중했다”며 “그 생활을 지속하면서 어느 날 밤에 길을 걷는데 ‘내가 고시생처럼 살고 있구나. 학교 때도 이렇게 열심히 살진 않았는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웃으며 말했다.

황석정은 KBS2 예능 ‘불후의 명곡’ 뒤풀이 자리에서 양치승 트레이너를 만났고, 그의 제안에 따라 운동을 시작했다가 대회 출전까지 이어졌다고 밝혔다.

“제가 허리가 안 좋아서 30분만 걸어도 힘들었다. 방송에서 다쳤는데 활동 때문에 치료를 할 수가 없어서 그냥 지내다가 상태가 더 악화됐다. 몸이 안 좋으니 사람이 우울해지더라. 코로나까지 겹치면서 공연도 없어지고…겉으로 보기엔 제가 밝지만 몸도 마음도 힘들었다. 그러다 운동을 시작하고 대회를 준비하면서 나중엔 3시간을 걸어도 힘들지 않더라. 매일 개 산책을 1시간 30분씩 시키는데 힘들지 않아 놀랐다. 운동 후 얻은 게 있다면 일상에서 활기를 찾았다는 거다.”

황석정은 이어 “그 기간에 ‘아 나도 입시를 치를 때처럼 다시 이렇게 열심히 살 수 있구나. 신기하다’ 싶었다”며 “힘들긴 했지만 그 시간이 싫었던 것은 아니다. 내가 다시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에 놀랐다”고 덧붙였다.

/ purplish@osen.co.kr

[동아닷컴] 하영이의 질투가 웃음을 안겼다.

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46회 ‘작고 소중한 너에게’ 편은 전국 기준 시청률 10.3%(1부), 10.8%(2부)를 나타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3.9%(수도권 기준)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 최고의 1분은 도플갱어 가족 경완 아빠, 연우, 하영이가 차지했다. 다른 사람을 대하는 법을 배워야 하는 아이들을 위해 비슷한 나이의 라라자매 라원, 라임이를 초대한 경완 아빠. 이에 형성된 투꼼남매와 라라자매의 말이 웃음 폭발 만남에서 시청률이 13.9%까지 상승하며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것.

오랜만에 대화가 통하는 또래 친구가 생긴 연우는 라원이와 함께 어린이들의 세계를 형성하며 둘만의 놀이를 이어갔다. 2개월 동생 라임이를 만난 하영이는 라임이를 잘 챙겨주며 ‘언니미(美)’를 뽐냈다.

그러나 이는 하영이에게 낯선 일이었다. 언제나 자신을 가장 먼저 챙겨주고, 자신에게서 떨어지지 않던 연우가 라원이와만 논 것이다. 연우는 손님이자 또래 친구를 챙겨주는 것이었지만, 하영이는 21개월 인생 첫 쓸쓸함과 질투를 느꼈다.

하영이는 처음 보는 오빠의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봤다. “오빠 왜 그래?”하고 계속 물어봤지만 연우는 이를 듣지 못했다. 하영이의 찌릿한 분노의 눈빛도 알아채지 못한 연우. 급기야 하영이는 자신의 짐을 모두 챙겨서 떠났다.

그러나 스윗한 연우는 이를 놓치지 않고 있었다. 곧 연우는 “이제 각자 동생들 챙겨주기”라며 하영이를 챙겼다. 라원이 역시 의젓한 자신의 동생 라임이를 챙기며 네 아이 모두가 행복을 찾았다.

오빠 바라기 하영이의 인생 첫 질투가 웃음을 자아넀다. 또래 친구들을 만나 새로운 감정을 배운 하영이. 앞으로 함께할 하영이의 성장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면모를 볼 수 있을지, 그 모습은 얼마나 귀여울지 주목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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